크리에이터 DM 발송
관리자가 인증된 크리에이터에게 인스타그램 DM 을 수동으로 보냅니다.
크리에이터 DM 발송
계정 인증을 마친 크리에이터에게 관리자가 인스타그램 DM 을 보냅니다. 자동 알림을 붙이기 전에 실제로 보내지는지 손으로 확인하기 위한 자리입니다.
기존 어드민 수동 발송(SMS·이메일)과 쓰는 법을 맞췄습니다 — 수신자를 배열로 받고,
대상은 applicationId 를 우선으로 잡습니다.
실제 인스타그램 DM 이 발송됩니다. 대상과 문구를 확인 후 요청하세요.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.
엔드포인트
| 메서드 | 경로 | 설명 |
|---|---|---|
POST | /ai/admin/dm/send | DM 발송 (다건, 부분 성공 허용) |
두 가지 전송 수단
같은 DM 을 보내는 두 경로가 있고, 주소가 서로 다릅니다.
API (릴레이 → Graph) | AUTODM (VM 엔진) | |
|---|---|---|
| 주소 | igsid | username(핸들) |
| 결과 | 동기, 즉시 | 비동기, 콜백 |
| 속도 | 즉시 | 건당 40~90초, 인스턴스당 직렬 |
| 24시간 창 | 걸림 | 안 걸림 |
| 이력 | ig_dm_message | TB_AUTO_DM_TARGET |
via 는 이메일/SMS 같은 채널 선택이 아닙니다. 같은 DM 을 Graph API 로 보낼지
VM 엔진으로 보낼지를 고르는 것입니다. 미지정이면 API 를 먼저 시도하고 실패한 건만
AutoDM 으로 넘깁니다.
왜 AutoDM 이 필요한가
Graph API 는 상대가 마지막으로 말을 건 뒤 24시간 안에서만 보낼 수 있습니다. 예약 알림은 며칠~몇 주 뒤에 나가므로 창이 닫혀 있는 것이 정상이고, 창 밖 발송 수단은 인스타그램에서 폐기됐습니다. 그래서 AutoDM 이 사실상 주 경로입니다.
차단 규칙
| 상황 | 결과 |
|---|---|
| 계정 인증을 안 거침 | 거절. 보낼 주소가 없어 force 로도 못 뚫는다 |
| 수신을 중단한 크리에이터 | 기본 차단. force: true 일 때만 발송 |
| 핸들이 기록돼 있지 않음 | AutoDM 경로만 거절 (API 는 가능) |
신청서에 적힌 계정과 다른 계정으로는 애초에 인증이 되지 않으므로, 발송 대상은 항상 신청한 그 계정입니다.
notify_opt_in 은 수신 거부 기록입니다 — 인증되면 켜두므로, 꺼져 있다는 것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내렸다는 뜻입니다.
상한
한 번에 100명까지입니다. AutoDM 이 건당 40~90초라 그 이상이면 두 시간을 넘깁니다. 손으로 쓰는 자리에서 큰 목록을 실수로 붙여넣는 것을 막으려는 값입니다.
발송 간격·일일 상한·서킷 브레이커는 아직 없습니다. 지금 안전장치는 이 100명 상한과, AutoDM 엔진 자체의 발송 간격, 인스턴스 연속 실패 차단뿐입니다. 자동 알림을 붙이기 전에 채워야 합니다.